2017.09.15 날이 맑길래 풍차마을 잔세스칸스로 ! 멍멍이 안뇽 페리를 타고 중앙역으로 간다 날씨 좋아서 기분 조쿠요 ~~ 잔세스칸스 도착!
마을에서 초콜렛향이 난다바닥도 예쁘길래 찰칵 풍경이 환상 ㅠ 맛있다 이거 얘네 양인가 ? 너무너무 이쁘다 미친거같아 ㅠ이게 바로 내가 꿈꾸던 네덜란드 풍경이다풍차도 예쁘고 그냥 기차역에 내려서 마을로 갈 때까지도 예쁘고...치즈 시식도 마음껏했다 맛있어 ㅠ...
50일간 나 혼자 유럽여행 +10 _ 암스테르담 근교 잔세스칸스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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