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주말에 일기를 써봐요 오늘은 요즘의 좌우명으로 시작 되면 한다 마파두부랑 맥주왕 안 먹어본 것 같아서 사먹어본건데 맛이 걍 그랬다 쩝 푸라닭 투움바 세조각 먹으면 질리지만 자꾸 생각나는 강렬한 맛 본가 내려가는 길은 항상 평화로와 단양 여행기가 자꾸 쌓여간다 가을 꽃 메쉬드 포테이토 땡기는데 우유가 없어서 검색해보니까 마요네즈도 ㄱㅊ하다해서 해먹어 봄 좀 느끼했으나 먹을만했다! 그나저나 그릇이 좀 작았던 것 같네 큼큼 ,, 공차 민초버블티 스벅보다 더 취향에 맞는다 먹어보세요 츄라이츄라이 카페산에서 사온 스콘 맘과 속이 든든해져요 고앵이는 왜 이렇게 귀여울까?
심술 길냥이 새초롬 선배님이 찍으신 거 보고 너무 잘나오길래 똑같이 따라 찍고 성공! 현이가 쓰는 임티 없어서 그림판으로 그렸더니 웃기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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