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원전산업계의 한국 방문세계 최초로 상용 원전을 운영한 '원전 종주국' 영국의 원전산업계 대표단이 최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한국 전력공사(한전)와 만나 영국의 신규 원전 사업 추진과 관련해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영국 정부는 작년 1월 현재 6GW 규모의 원전 설비용량을 2050년까지 24GW로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 기업들은 새로운 원전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의 원전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고자 방한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원전 시설 견학과 협력 논의영국 기업 대표단은 지난 12일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한국형 원자로 APR1400이 설치될 새울 3·4호기 건설 현장과 같은 노형의 새울 1호기를 둘러보았습니다.
이어 창원의 두산에너빌리.....
원문 링크 : 영국의 원전 종주국 위상과 한국과의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