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하면 대저가 떠오르고 이맘때 대저 열풍이 한창 인데요. 그이유는 많은 이유를 들수 있지만 바로 맛이 단연 으뜸이 되기 때문에 그런건데요.
먼저 부산 대저동에서 재배하고 있는 토마토는 달짝하며 짭쪼름한 맛을 내는게 특징인데요. 더 특별한 것이 초록색을 띠고 있을때 수확을 한다는거죠.
바로 익지 않은듯한 색을 지녔을때 수확을 하게 되는건데요. 그렇다고 익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이때가 가장 짭짤한 토마토 맛을 느낄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지니고 있다고 볼수 있죠.
상대적으로 보통 과일의 경우 프리미엄이라면 크기가 큰 과일을 최고로 따지는데 요건 특이하게 작으면 작을수록 프리미엄으로 통한다는 사실입니다. 작을수록 그맛을 더 잘 느낄수 있다고 한마디로 맛있다는 뜻이죠.
일반적인 토마토는 붉은색을 띠면 수확을.....
원문 링크 : 대저 토마토 수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