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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주저앉은 이정후…빅리그 첫 해부터 험로에

 부상에 주저앉은 이정후…빅리그 첫 해부터 험로에

어깨 수술 결정…회복까지 6개월 예상빅리그 첫 시즌 한 달 반 만에 마감이탈 전까지 타율 0.262, 2홈런 8타점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운데)가 지난 12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1회 초 수비 중 펜스와 충돌 후 어깨 통증으로 교체되고 있다. 2024.05.13.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입성 첫 시즌을 부상으로 한 달 반 만에 끝내게 됐다.샌프란시스코 구단은 18일(한국시각) "이정후가 앞으로 몇 주 안에 왼 어깨의 찢어진 관절와순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머큐리 뉴스에 따르면 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