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글자 크기 변경하기SNS 보내기인쇄하기지난 11일(현지시간) 밤 태국 경찰이 태국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시멘트로 메워진 검은색 플라스틱 통 안에 한국인 관광객 A씨의 시신이 담긴 것을 발견했다. [태국 까오솟 홈페이지 캡처]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이 시멘트로 채워진 드럼통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신체가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들은 피해자의 장기를 매매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13일(현지시간) 태국 수도경찰국 노파신 푼사왓 부국장은 전날 방콕 막카산경찰서에서 열린 합동수사팀 회의에서 피해자 A씨(34)의 시신의 열 손가락이 모두 잘린 상태였다고 밝혔다.태국 경찰은 피해 남성의 손가락 훼손 시점에 대해 수사 중이다. 사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