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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낯설고 불편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일부러 낯설고 불편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일부러 낯설고 불편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왜 읽어야 할까?

어떤 책이 좋은 책일까?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모두 한마디로 간단히 답하기는 곤란한 질문이지만 분명한 사실 한 가지는 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언제 성장할까?

뭔가 힘들고 괴롭고 불편할 때 성장한다. 독서도 불편하게 하는 책을 읽을 때 성장한다.

책을 읽으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어떻지?

나는 괜찮나? 내가 여기 해당하는 건 아닌가?

자기반성 모드로 들어간다. 자신을 보면서 잘하는 점과 개선점을 찾게 되고 그러면서 조금씩 발전하는 거다.

난 편견이 심한 편이다. 좋아하는 장르, 저자의 책만 읽고 나머지는 잘 읽지 않는 편이다.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