촤근 젊은층 중심 경로불명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수위까지 올렸던 강릉 코로나 확산세가 꺾이는 분위기다. 이에 안정기에 접어들 수 있었던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강릉지역 확산세의 중심이었던 외국인 근로자 확진 사례가 전무했다. 이날 확진자가 5명에 그치면서 2일 8명, 1일 9명 등 사흘 째 확진자가 한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강릉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명(강릉 831~834번)이다. 10대인 강릉 831번은 강릉 735번 접촉자이며 기침 등 유증상으로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50대인 강릉 832번, 10대인 강릉 833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0대인 강릉 834번은 강릉 825번 접촉자다. 특히 이날은 최근 강릉지역 확산세의 중심이었던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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