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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제작사 "넷플릭스 포기한이유는? '지식재산권 IP' 확보

 '우영우' 제작사 "넷플릭스 포기한이유는? '지식재산권 IP' 확보

'우영우' 제작사 "넷플릭스 포기한 이유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의 제작사 에이스토리 이상백 대표(58)가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포기한 까닭은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지식재산(IP) 확보는 제작사의 생존 기반이기 때문이다. 에이스토리 '지식재산권' 확보가 제작사 생존 기반 '우영우'는 국내에서 아직 인지도가 높지 않은 신생 채널 ENA에서 방영됐음에도 불구하고 큰 신드롬을 일으켰고, 국내뿐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이러한 인기의 수혜는 플랫폼에 대한 의존 없이 작품에 대한 권리를 온전히 소유한 제작사에게 고스란히 돌아갔다.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 이후로 해외 진출에 대한 갈망이 있었지만, 넷플릭스의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