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난관에 봉착해 허우적 거릴 때,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2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 덕분에‘ 사고습관을 가진다. 2. 자기 통제 가능한 일만 집중한다. 1.
‘덕분에‘ 사고습관을 가진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어릴 때 지독한 가난에 시달렸다고 한다.
학교도 제대로 다닐 수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건강도 썩 좋지 못해 잔병을 달고 살았다.
이런 환경에서도 그는 마쓰시다 그룹을 만들어 엄청난 부를 이뤘다. 이라는 리더 양성 기관을 세웠으며, 96세까지 장수했다.
가난과 배움과 건강을 모두 이뤄낸 것이다. 그의 행동 철학이 앞에서 던진 질문에 녹아있다.
바로 ‘덕분에’ 사고 습관이다. 마쓰시타는 가난과 배우지 못한 것과 허약한 체질 ‘덕분에’ 성공했다고 말한다.
가난한 .....
원문 링크 :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2 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