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극성이라 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확진자 수는 조금 진정세로 돌아 섰지만 추석연휴를 지나고 나면 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라 주변에 어르신들의 부고 소식이 자주 들려옵니다.
코로나로 결혼식 피로연도 최소화 하라고 하고 문상 조문도 하지 말라고 하니 참 난감합니다. 기쁨은 알리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알리면 반으로 줄어든다 했는데.....
꼭 찾아 뵈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참 맘이 불편합니다. 부의금이라도 전해주고 싶은데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내가 당사자라도 계좌번호 알려주는 것도 맘이 편치는 않을 듯합니다. 지인이 카카오톡으로 조의금을 보내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네.....
원문 링크 : 카카오톡 조의금 경조사비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