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지 ‘포보스(Forbes)’는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이 포보스의 새로운 주인이 된 사람이 화제인데요.
그는 자율주행차 센서 기술로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 자리에 올랐던 미 자동차 부품업체 루미나(Luminar) 테크놀로지의 오스틴 러셀(Austin Russell) 입니다. 오스틴 러셀 포보스 인수 포브스와 루미나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1995년생인 오스틴 러셀 CEO가 포브스의 모기업인 포브스 글로벌 미디어 홀딩스 지분 82%를 인수해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고 밝혔는데요.
오스틴 러셀 CEO의 인수 후 포브스의 기업가치는 8억달러(약 1조 752억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오스틴 러셀 CEO는 포브스의 일상적인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고, 미디어기술 ·인공지능(AI)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