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방송된 KBS2'그녀들의 여유 만만'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과거 고도 비만이다.
키가 148이었는데 체중이 68이다. 별명이 화동이다.
꽃돼지였다. 그때부터 최근까지 쭉 다이어.....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종현 아본인운서 “과거 고도비만…요즘까지 쭉 다이어트중” 이야…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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