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먼지 .. 냥생 어느세 1년 3개월차..
어느세 레이저가 손에 잡을 수 없다는걸 느끼고 모든 장난감에 흥미를 잃었다냥.. 요즘 집사놈의 무한야근으로 심심한하루를 보내며 무료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냥 이라는 표정으로 매일매일 쳐다봐서 집으로 오면 조금이라도 놀아주려고하는데 애가 커서 흥미를 잃은건지..
아니면 너무안놀아줘서 시위를 하는건지 ㅠㅠ.. 젓가락만 들고있어도 흥미를 가지는 우리먼지공주였는데..
(너만 먹지말고 내놔라냥) 그래서 쿠팡에서 장난감을 찾다가 하나 구매해봤습니다! 그것은 바로~ 발라당 고양이 반자동 움직이는 공놀이 장난감 4단!
4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2개를 부착하여 안에 공하나씩 넣어주면 됩니다! 조립은 따로필요없지만 2단씩 떨어져있어서 그냥 꼽아주기만 하면되요!
이렇게 4단 미끄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