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감 오늘 소개할 맛집은 이태원 맛집인 '로우앤슬로우' 이제는 티비에서 볼수없는 .. 고기에 진심인 그분의 가게 '로우앤슬로우' 맛집 리뷰 시작합니다.
예에 전에 티비에서 보면 그분께서 손으로 고기를 잡으면 무슨 젤리마냥 뭉개지는걸 보며 .. 와 저기 정말 가보고싶다 궁금하네 생각했지만 당시에 인기가 너무 엄청나 예약이 너무나 길었다..
그렇게 까먹고 있던 순간! 이태원갈일이 있어 한번 찾아보니 그때의 인기가 아닌지 예약없이도 방문이 가능했다 맑은 날씨의 이태원..
여전히 사람이 굉장히 붐비다 예약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다른블로그 리뷰를 보고 찾아방문했으나 시간제 타임으로 운영되나보다 5시30분에 도착했지만 7시로 시간변경 ㅠㅠ... 창가자리로 Pick!
(이층에 위치해있어요 / 주차자리는 없어서 .....
원문 링크 : 고기에 진심인 남자의 가게 '로우앤슬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