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안녕하세요 오늘의 소개맛집은 범계역에 위치한 '아맛나양꼬치' 입니다 완전 여름.. 더운날씨 이런날 양꼬치에 칭따오 한잔생각나서 찾아보다가 가게됬습니다!
'껄껄.. 창가에서 칭따오 한잔하며 양꼬치 뿌셔야겠군' 생각이 드는 외관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아쉽게도 ㅠㅠ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창가에 앉지는 못했어요 가게 남자 사장님꼐서 반겨주셨고 꼬치는 1인당 1메뉴는 주문해야했어요 메뉴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곳 오면 양꼬치만 먹을수 없죠!!! 다른것도 입에 넣어야 합법이에요 그래서 저는 양갈비살 꼬치 2인분(20꼬치) + 마라탕 + 칭따오 1병을 주문했습니다 ㅋㅋㅋ 사진을 찍고 올렸어야했는데 급한마음에 이미 올리고 남은걸 찍었네요 일단 양갈비살꼬치를 먹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일반 양꼬치만 먹.....
원문 링크 : 범계의 숨은 보석! 아맛나양꼬치로 맛보는 양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