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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1일. 아모리스

 2013년 3월 31일. 아모리스

멀다멀어 ㅜ 영등포까지 ㅠㅠ 토욜 근무끝나고 인천넘어가는데 1시간 오바되서 차에서 3시간45분있었음. 지금도 생각하면 멀미나.

어쨋든. 콩코드신고 룰루.~ 착석.

언니 왕왕이뻣는데 내가 사진을 흔들리게 찍어버렷..ㅜㅜㅜㅜㅜ힝 언니 아버님게서 섹소폰 연주도 해주시고 왕 멋지셨음. 언니랑 사진못찍어서 아쉽아쉽.

언니드레스도 이뿌고 언니 얼굴쪼마내가꾸 더이뿌고 예식장도 이뻣구. 2부 피로연대 빨간드레스도 이뻣구. 나도 시집가고싶당.

에피타이저. 연어샐러드.

우리영화는 연어도 못먹는 촌냔. 아 빕스가서 연어흡입하고싶다.

단호박슾. 세번떠먹고 치워달라했음.

맛은있지만 난 스프가 시르디. 메인 스테이크.

완전 미디엄레어도 구워다주셧음. 내꺼만 왜이렇게 두꺼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자에 표고버섯 꽃아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