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귀여운 와글라스 택배가 왔다. 뭔지 몰랐다.
관심 없었다. 운동하고왔더니 동생이왔다.
썬구리왔다고 좋아했다. 그게 와이웍스 선글라스였다.
와글와글 기여운와글 그리고나서 친구랑 놀다온다고 했다. 중요한건 자고온다고했다. ^---------^ 난 새벽6시에 통영여행감.
그래서 내가 들고 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착한누나다.
선글라스만 케이스에서 살짝빼서 내 케이스에 이쁘게 모셔서 훔쳐왔다. 아니나다를까 카페베네에서 한번 떨궜다.
집에도착해서... 모르는척 이쁘게 닦아서 제자리에 갔다놓았다.
동생이 슬금슬금 내방으로 온다.(선글 엄청 열심히 닦으면서) 누나 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와이웍스 선글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