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군입대 할때도 없었는데. 제대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가렵기 시작한 피부 소양증이 생겨버렸다.
이유도 모르고 치료방법도 모르고 그저 알러지 질환의 현상개선만을 위한 하루 1알 먹는 알약으로만 버틴다. 그렇게 지내온 지 벌써 20년이 넘어버렸다.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 피부소양증 스트레스 때문에 생겼다 갑자기 없어질 수도 있다는데 사실 상 뾰족한 치료법은 없다고 봐야 할 듯.ㅠㅠ...
지긋지긋한 피부 소양증, 없앨 방법이 없을까?ㅜ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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