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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햄찌.반가워햄스터 키우기 1일차

 너의 이름은 햄찌.반가워햄스터 키우기 1일차

2023년 3월25일 토요일 신랑이랑 점심을 먹고 내린 결정이다. 아이들이 너무 집중하지 않다보니 햄스터 키우자고 했다.

사실 햄스터 너무 키워 보고 싶었다. 마트 갈때 햄스터 구경을 많이 해서 구입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워낙에 신랑이 키우는걸 반대 그런데 오늘 갑자기 키우자고 하기에 점심 먹은후 바로 이마트로 갔다.

광산 이마트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트 바로 앞에 동물코너 직원이 따로 상주하지 않아서 계산대 직원분에게 말씀 드린후 기다리고 있다보니 오셨다. 작은 박스를 가져오셔서 원하는 햄스터 얘기하니 꺼내주셨다.

넣어주신담에 베딩 톱밥을 넣어 주셨다. 이렇게 박스에 받아서 구입해서 집으로 고고~ 아..햄스터 처음 키우다 보니 용품도 간단한거 사서 왔다.

햄스터케이지, 베딩톱밥.먹이.이갈이제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