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열린 이집트 전 중 역대 최대 규모의 이집트 미라전이 이제 이집트 일주일 남았습니다. 이번 미라전은 실제 인간 미라 5구와 동물 미라 8구를 볼 수 있고 종이의 기원인 파피루스와 파피루스에 적힌 죽은 자들이 가는 세계를 나타낸 사자의 서와 죽은 사람의 심장에 올려놓은 스카라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조금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실제 미라를 볼수 있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임팩트 있던 전시였습니다. 이집트 미라전은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층에서 티켓 발권 후 3층에 올라가 대기 등록 기기에 등록 후 2층에서 관람하면 됩니다.
주말에는 특히 사람이 많아서 1층에서 발권 후 서둘러 3층으로 올라가 대기 등록 기기에 등록을 했습니다. 대략 제 앞에 80명의 사람이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