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날 때마다 회고를 써보려 한다. 이유는 내가 그동안 뭘 해왔고 그걸 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배운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다.
이렇게라도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이 전부인데 그 기억도 결국엔 희미해지니ㅎㅎ.. 뭘 배웠고 느꼈는지 그 감정들을 기억하고 있을 때 한시라도 빨리 써야겠음.
최근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은 우아한 테크코스 지원, UMC 동아리 프로젝트, SW 마에스트로 지원인 것 같다. 먼저 조금 시간이 지난 우아한 테크코스 지원부터 차근차근..
우아한 테크코스 지원 우아한 테크코스는 우아한 형제들에서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비 교육중 원탑이라고 할 정도로 소문이 자자한 국비 교육이다.
하지만 그만큼 붙기가 아주아주 빡쎄다. 우테코를 지원하는 과정.....
원문 링크 : 인생은 실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