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앱에서 푸시알람이 떴다. 나이키 공식홈페이지에서 Sacai Blazer 선착순 발매를 진행합니다.
선착순?? 선착순은 뭐지??
드로우 응모만 해봤던 나에게는 선착순은 처음 시도해 보는 구매방법이었다. 말 그대로 10시 땡하면 너도 나도 달려든다 이거지.
이렇게 인생 첫 번째(& 두 번째) 선착순 성공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Sacai Blazer ---------- 10시 5분전에 네이비즘 타이머를 켰다.
대학교 수강신청 이후로 네이비즘을 켠거는 처음이다. 미리 나이키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해놓고, 10시 땡하자마자 신발을 클릭하여 사이즈를 뒤져본다. 260 있다!
결제 성공! 택배로 배송왔기 때문에, 오프라인 수령기는 없다.
바로 신발 개봉으로 들어가보자. 주황색 박스가 나를 반긴다.
처음보는 신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