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2022년 6월 10일 금요일 휴가도 많이 남았겠다, 회사 급한일도 끝났겠다, 간만에 쉴겸 금요일에 휴가를 냈어요. 점심 같이 먹을겸 여자친구를 만나서, 근처 식당을 추천받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미리 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11시 45분 즈음 식당으로 먼저 출발했어요. '돈까스 집이 줄을 선다고...?'
그렇게 댓짱 돈까스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사람이 많이 몰릴거라고, 빨리 먼저 가있으라고 했어요.
근처에 돈까스 집이 한 두개도 아닌데 굳이 먼저가라고...? 싶었지만, 현지인인 여자친구 의견을 따라 먼저 출발했지요.
근처를 가니,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음식점을 나오거나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11시 45분이라는 이른시간에 이정도 인파면 일찍오길 잘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