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체 도중 실수로 타인에게 송금한 경우를 "착오송금"라고 합니다. 이는 누구나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일이며 잘못된 계좌 번호로 송금한 경우입니다.
송금 전 계좌 소유자를 확인하지 못 하고 맞다고 생각하고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는 송금 후에도 실수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수집 한 자료를 살펴보면 이런 착오송금으로 인해 환불을 요구한 경우가 2014년에는 1천400백억 원에서 2020년 약 2천6백억 원으로 약 1.8 배나 증가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착오송금의 주된 이유는 잘못된 계좌 번호로의 송금입니다.
실수로 잘못된 계좌로 송금하는 경우가 느는 이유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있습니다. 은행 지점에 방문에서 송금하는 경우는 줄어들고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은행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