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한 번 먹어보고 나니까 종종 생각이 난다. 왕가탕후루 먹으려다가 문 닫았길래 별탕후루에서 귤딸귤딸 먹었다.
마침 딸기랑 귤 둘 다 먹고 싶고 한 꼬치씩 먹는 건 부담스러웠는데 귤 딸기 합친 게 있길래 세 개 시켜서 언니랑 나눠먹었다. 별탕후루 귤딸귤딸 (한 개 4,400원) 딸기 크기는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크기고 귤은 반 통귤...?
귤보다는 딸기가 더 먹고 싶었는데 딸기 세 개 귤 두 개라서 좋았다. 처음 보는 탕후루 가게라서 설탕 두껍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얇아서 맛있었다.
가게 이름에 맞게 별모양 스프링클도 살짝 뿌려져 있는데 나름 귀엽다. 딸기 탕후루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진짜 맛있음!!!!
귤도 진짜 맛있긴 한데 역시 과일 디저트는 딸기가 최고인 듯.......
원문 링크 : 탕후루 두가지맛 한번에 맛보기 별탕후루 귤딸귤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