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임씨 부부 빈지노 마초바 커플이 마침네 혼인신고를 전했으며 8년 열애끝이라 더욱 반가운 소식일수있습니다. 빈지노 SNS에 "속보 용산구청에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SNS속에 사진속은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가 서울시 용산구청에서 혼인시고를 하는 순가들을 담겨있으며 흰색 미니 원피스로 웨딩드레스를 대신하고 부케를든 그의 아내가된 스테파니 미초바와 남색 반팔 셔츠에 부토니에를 꽃은 빈지노가 환하게 웃으며 혼인신고의 기쁨을 만끽하고있는 모습이였습니다. 또한 웨딩드레스 대신 흰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미초바는 아름다운 "8월의 신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었고 특히 혼인신고 후 부부 사진을 찍는 장소에서 인증샷을 찍는 두 사람의 깜씩한 표정도 눈에 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