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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치인들의 한심한 청년실업대책발언들 한심하다 한심해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한심한 청년실업대책발언들 한심하다 한심해

요즘 청년실업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데 국회의원들의 정치인들이 과연 우리나라 청년실업을 어떻게 볼지 한번 되돌아보았는데요정말 한심 그 자체입니다. 어떻게 좋은 직장을 더 만들고 국민들의 가장 큰 고민이 될수 있는 문제에 대해이렇게 발언을 할수 있을지 정말 대단합니다.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각하니 그중의 압권은 박근혜전대통령의 발언입니다.다 중동으로 보낼생각입니다.중동으로 가면 누가 일자리 준답니까?한심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거 같네요청년이 텅텅 빌정도로 한번 해보면.

나라엔 그럼..어르신들만 있나요?정말...최순실이 지배할정도의 발언 그 자체인거 같네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고생안하고 나라법을 잘 세워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잘먹고 잘살면 얼마나 좋습니까근데 어려운데도 다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