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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가상화폐 뉴스

 [05.07] 가상화폐 뉴스

경찰, 거래소 비트소닉 대표 입건... 피해 수사 착수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비트소닉을 통한 투자 피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파이낸셜뉴스 등이 5월 7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월말 비트소닉 거래소 대표 A씨를 사기 혐의 등으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거래소를 통해 투자금을 모은 뒤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가상화폐를 샀다가 팔지도 못하고, 예탁금 출금도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참가자를 모아 집단소송을 준비중이다.

비트소닉은 은행의 실명계좌를 발급받지 못한 채 벌집계좌로 운영되던 거래소 중 하나다. 한 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도 받지않다.

현재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아 운영중인 거래소는 빗썸·업비트·코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