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30분 마비노기 유저 간담회를 마치고 나서 진행자는 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원본 14시간 30분 간담회 이야기 애정이 얼마나 깊으면 14시간 30분동안 이야기할 내용을 준비해왔을까..
그만큼 소중하.....
14시간 30분의 게임 간담회를 끝마치고 진행자는 울 수밖에 없었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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