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으로 엄마가 떠나고 엄마의 곁으로 갔다는 남매... 이제 "9일 밖에 안남아서 애가 탑니다..."
현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왔다. 췌장암으로 어머니가 떠나고나서 연속해서 여동생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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