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는 한 번도 쉬운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봐요. 남들이 즐겨보는 쇼프로그램 한 번 제대로 본 적도 없다고 하네요.
알파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일을 열심히 했다고하네요. 한동안 괜찮다 싶었는데 요즘은 그 일이 왠지 자꾸만 내리막길을 걷는 것도 모자라서 거의 곤두박질 치다시피 하니까 의욕을 잃은 모양이에요.
알파 블로그가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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