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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PI 7.1%로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 그러나 환희를 가지지 못하는 증시, 그리고 테슬라

 美 CPI 7.1%로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 그러나 환희를 가지지 못하는 증시, 그리고 테슬라

1. 美 CPI 7.1% 발표!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 환희로 가나?

12월 13일 밤 10시 30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전달인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지수가 발표가 되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 CPI는 전년대비 월가의 예측치인 7.3%에서 0.2% 낮은 7.1%, 식품과 에너지 부분을 제외한 근원 CPI는 예측치 6.1%에서 0.1% 낮은 6.0%를 기록하며 전월대비로도 각각 0.6%, 0.3% 낮은 수치이다.

이에 대해 BoA의 Managing Director 인 마이클 가펜(Michael Gapen)은 근원 CPI가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고 있지만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견고하기 때문에 연준의 12월 결정은 변함없을 것이라며 12월의 CPI도 완화 추세를 이어간다면 앞으로 연준의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