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들을 일컬어 식구라 칭하였고 식구는 피를 나눈 가족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여러분의 동료는 매일 여러분과 함께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여러분에게 또 다른 가족인 셈입니다. 비산동 비산삼성래미안 번호전자열쇠 도어락 게이트맨도어록~~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