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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올리엔 배달후기, 생각보다 실망이네요.

 쿠팡이츠 올리엔 배달후기, 생각보다 실망이네요.

쿠팡이츠 올리엔 배달후기 코로나로 심각한 요즘 쿠팡이츠로 올리엔 배달 주문을 했어요. 우리 집사람의 최애 음식점이자 기념일마다 찾아갔던 올리엔인데요.

올해 결혼기념일 역시 올리엔을 찾아가기로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배달을 시킬 수밖에 없었네요. 올리엔에서 갈릭 목살 스테이크, 까르보나라, 감베리 빠에야를 주문했어요.

갈릭 목살 스테이크와 까르보나라는 올리엔을 갈 때마다 먹는 메뉴라서 맛에 대한 의심을 전혀 안 했고요. 감베리 빠에야는 매운 음식이긴 하지만 추천메뉴로 떠서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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