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매력의 소유자 유칼립투스 로즈 검로즈 검은 사실 파종을 많이 하지도 않았고, 딱히 기대도 없었던 종이었어서 사진이 별로 남아 있지 않다.많이 파종했던 다량의 블랙잭, 문라군 파종이 틈에 하나 끼어서 힘내고 있는 로즈 검 삐죽이 하나, 하지만 꿋꿋이 싹 틔우고 버텨서 나름 큰 모습까지 커주었다. 새싹의 모습이 남다르다.
로즈 검도 역시 유칼립투스역시 계절 버프 받으니까 다른 유칼립투스와 마찬가지로 폭풍 성장한 로즈 검. 로즈 검은 확실히 블랙잭, 문라군, 알비다, 레몬 유칼립투스와 다르게 외목대로 키우기보다는 마냥 풍성하게 크는 종인 듯 싶었다.
처음에는 잎사귀 색상도 그렇고, 뭔가 되게 촌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아서, 관심도 덜 주고 그냥 자라겠거니 내버려두어버렸는데, 그래도 한 그루가 꿋꿋이 커.....
원문 링크 : 유칼립투스 로즈검 파종하여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