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교토의 기온탄토라는 식당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후기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기대에 못 미쳐 아쉬운 식당이었습니다.
오코노미야끼가 유명한 집이라 많이 기대했는데 평범했습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도 기온탄토는 교토 기온시조역에서 약 5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식당 외관이 일반 가정집처럼 되어있어 헷갈릴 수 있으니 아래의 사진을 꼭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식당 외부 풍경 교토의 기온거리는 게이샤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거리 중 하나입니다. 식당 앞에서 웨이팅 하다가 우연히 마주쳤는데, 영화에서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니 매우 신기했습니다.
참고로 게이샤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터치를 하면 실례라고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저 먼치에서 사진 한 .....
원문 링크 : 교토 기온탄토 후기 | 아쉬움이 남았던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