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오사카 난바에서 먹었던 로드스토우의 에그타르트 후기를 해보겠습니다. 후기를 먼저 말씀드리면 겉은 바삭, 크림은 촉촉하고 적당한 단맛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먹고 난 다음 느끼한 맛이 올라오니 음료와 같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치 도톤보리 메인 스트리트에서 3~5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구글 지도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고, 간판이 눈에 쉽게 띄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가게 외관 오사카 난바 로드스토우 베이커리의 규모는 크지 않았으며,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었습니다.
에그타르트뿐만 아니라 호박타르트, 초콜릿타르트, 로열밀크티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7시 30분쯤에 방문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 대기줄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방문객은 꾸준히 있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