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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하다!

 빨래를 하다!

This article has been moved here from 따뜻한블로그 (http://blog.daum.net/outtsider) and written in 2008. 07.12 16:58 3주만에 빨래를 했다..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탓인지, (장마라 그런지 날씨가 이상하다.벌써 7월중순인데...)

입고 다닐 옷이 몇개 있어서 3주동안 빨래를 미루고 미뤘다.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날씨가 쨍쨍하길래, 바로 세탁기를 돌렸다.

세탁을 하는동안 샤워를 하고 다시 세탁기 있는데로 가서 빨래를 꺼내려는데..... "콰광!!!"

어디선가 천둥소리가 들린다. 그렇게 반짝거리던 햇살도 검은 먹구름에 가렸다.

설마 설마 하는사이에 후두두둑 빗방울이 떨어진다. 줴귈!

어쩔수 없다. 그냥 빨래는 너는수 .....

원문 링크 : 빨래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