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의 고통들은 갈라 터진 발바닥과 주린 배를 안고 걷고 또 걸었다. 혜초는 단 한 번의 불평도 없이 담담하게 길의 방향과 기간만 적고 있다.
다시 소륵에서 동쪽으로 한 달을 가면 구자국에 이른다. 혜초가.....
붓다의 고행은 나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세상의 별이 되었다. 다른 길이 없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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