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북한 신년사를 지켜봤던 경험으로 볼 때 굳이 이걸 분석하려면 쭉 훑어 내려가다 ‘이건 북한에서 김정은만 결정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몇 문장만 추려내면 된다. 그런 문장들은 아래에서 써.....
나는 올해 신년사에서 김정은의 고심을 보았다. 직접 추가해 넣은 문장마다 나가자니 자기 뜻만으로는 되지 않고, 돌아가자니 엄청난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부담감이 역력히 드러나고 있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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