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명서 이렇게 재미있는 여행 + 캠프는 처음이었다. 진짜 재미있었다.
나는 여행을 안좋아한다. 그런데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여기 갔다온 이후로 아~~~~ 여행은 이래서 가는 거구나를 느꼈다. 애들이 전부다 착했다.
좋았다. 그리고 학력이 좋았다.
그래서 여기서 면접봤던거랑 자소서를 써보고자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항상 말하는 것이 있다.
입장에서 글을 쓰라는 것이다. 여기 자소서 600개 넘게 들어왔다.
그런데 이거 1~3일? 3일도 아닐꺼임.
엄청 짧게 읽고 뽑았다. 그러니 본인만 아는, 기술적인 어쩌고저쩌고를 주저리주저리 쓰면 안된다.
항상 이 읽고 싶은 글을 쓰자. 자소서에는 너의 이야기를 쓰는 곳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