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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클라이밍장: 너무 오래됬음. 그런데 사람 없어서 좋음

 대전 클라이밍장: 너무 오래됬음. 그런데 사람 없어서 좋음

옛날에 개인적으로 대전을 방문할 일이 있었다. 거기서 한 3일 이상은 있어야했다.

그래서 심심해서 클라이밍장을 갔다. 대전은 진짜 있는것이 딱히 없어서 클라이밍장도 해봐야 한 4~5개?

밖에 없었다. 그중에 나는 한 클라이밍장을 갔는데 조금 실망을 했다.

물론, 좋은 점도 있었다. 장점으로는 (1) 일단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진짜 내가 1시간을 넘게 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내 세상이었다. (2) 그리고 가격도 엄청 쌋다.

강남역이나 서울에 있는 곳은 기본 25000원이다. 그런데 여기는 기본가격 5000원?

에 신발 빌리는거 2000원이었다. 단점도 명확했다. (1) 일단 노무 시설이 노후화 되었다.

정말 저기 보면 알수 있듯이 뭐가 먼지 모르겠다. 강남역이나 서울 클라이밍장은 색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