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옜날에 여러 회사를 다녔는데, 그중 부동산회에서 일한적이 있다. 그런데 거기 상무님이 알고보니 신천지에 다니고있더라.
그래서 그 아저씨의 특징을말해보고자 한다. 이번글은 신천지 비하나 그런거 아니니까, 신천지 관계자분은 저번처럼 이글내려달라고 신고하지마세요ㅠ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상무님은 그냥 겉으로는 정상이었다.
물론 속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그냥 아저씨였다.
심지어 착했다. 싸가지 없는 애한테는 훅하는 그런것이 있었지만, 아주 착한 아저씨었다.
뭐 나는 나름 마음에 들었다. 착하고 핸드폰, 모바일기기 잘 못다루는 전형적인 아저씨였다.
그리고 딱히 신천지 이야기는 전~~~혀 안했고, 뭐 복음 머 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