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광고비 같은거 안받음. 순수히 내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 잘짤라서 추천해보고자 한다.
옛날에 이분이 원장이 아니라 부원장이었다. -> 그런데 어느덧 원장으로 변했다.
-> 그런데 가격은 그대로였다. => 이분한테 한 4?
5?년 정도 짤랐는데 매우 잘짜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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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이분한테 짜른 것 같다. 옛날에는 동네미용실에서만 짤랐는데, 진짜 너무 별루였고 짜증났다.
한번은 계속 내가 짧게 짜르지 말라는 말을 했는데 -> 어느날 내가 깜박하고 짧게 짜르지말라는 말을 안했다.;;;; -> 진짜 미친놈이 이게 말이되냐?는 정도로 짧게 지혼자 짜르고 있었다.
-> 그래서 가격이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