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자소서를 직접 읽고 뽑겠다는 의지가 보였다. -> 그 이유는 진짜 자소서 딱 2단락 800자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정말 중요한 것은 본인의 경험을 흥미롭게 써야한다는 것이다. 즉 아래와 같이 지원동기를 물어보라고 했는데, 회사소개를 하는 이런 자소서를 쓰면 안된다.
아래는 정말 비추하는 자소서의 지원동기이다. 회사 선택의 기준은 "도전하는 기업" 입니다.
저는 아이오닉5와 수소차가 현대자동차의 도전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소차 출시 초기 당시에는 수소차가 전기차에 밀려 안될것리나는 인식이 강했기에 호불호가 강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현대자동차는 일본에이어 세계1위의 수소차 기술을 사용하여 도전을 하였고 어쩌고저쩌고~~~~~~~~~~~ 이러한 도전정신이 저.....
원문 링크 : 현대자동차 서합 후기: 3시간만에 작성하고 서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