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집 보러 간 치럔산!!
안녕하세요~ ‘아 집주인 지인 분?’ ‘아~ 젊은 여자네.
좋아 좋아’ “모야모야~~ 그런 게 어딨어~~ 난 작업에 집중해야 되는데~~ 셰어?? 안돼 안돼~~ 시러시러~~!!”
“왜 자꾸 보라는 거야~ 셰어 싫..아? 모야모야 이 공간은?!
테라스??” “꼬마 치럔산때가 기억나.
아빠가 그래쪄. 엄마는 테라스가 있는 집을 갖고 싶어 한다고.
예쁜 꽃들을 심을 수 있으니까” “그래! 결심했어!
나 여기서 살랭!” “돈 갚아 돈을 갚으라고!!
어딜 튀어! 누구 맘대로 이사가?!”
”나 매달 돈 갚은 여자. 나 니 돈 안 떼먹어!
내 행동까지 간섭하지 마! “ “놔!
놔란 말이야” 놔!! 놓으라고 “ “나는야 정의의 사도!!
괜.찮.아.요? 어.디 다.친.데 없.어.요?
“ ”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