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쾌변하고 휴지 대신으로~ 암튼 거기까지 봤죠?!
5화 시작합니다!! “뭐야!
이 쌔뀌!! 너 누구야?!
나의 리우샤와 무슨 사이야???” “여보세요?
저기요? 환자분??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저 초민감 초예민한..
아아! 멱살 멱살잡지 마~ 이 남자 미쳤나 봐 ㅠㅠ“ “(이 자식!!
내 룸메이트한테 뭐 하는 짓이야?!) 내 룸메이트어요.
왜 그러셔요?! ” “흐헝.
멱살 잡혀서 기분 나빠죽겠는데.. 아냐 아냐.
그래도 쾌변 했으니까 괜찮..헉!! 이게 머야??
물이 언제 쏟아졌지?? 어떻게 어떻게 ㅠㅠ 아!
켜지네? 아 다행이당 ㅎㅎ 나는야 단순한 남자~ㅎㅎ” “(아 이 자식 느낌 안 좋아.
부르지도 않았는데 왜 왔니?!) 여긴 왜..?”
“ 고생하지 말고 나에게로 와. 내가 너 키워줄게.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