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임신 4주차인 아줌마입니다. 글재주가 없어 음슴체...
나는 어릴때부터 남동생과 지독하게 차별받고 자람. 아이러니하게도 동생과는 사이가 좋음.
맨날 욕하고 소리지르고 날 때리는 엄마를 보며 동생은 내.....
친정엄마한테 다시는 전화하지마라고 소리질렀습니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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