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뭐 먹었어? : 동태매운탕!
봄 쑥갓의 향도 좋았고 동태의 흰 속살이 참 맛있더라 : 오~ 그럼 이번 요리는 동태매운탕? : 해보고 싶지만 아직 아니야 이번에는 녹과 백이 어울러진 주꼬또!
노 오븐 티비에서 한건데 쉬워보여서 : 주꼬또? 수도승의 모자를 말하는 이탈리아식케이크 말하는거지?
너의 요리 컨셉과 좀 맞지 않는 듯 한데 : 뭐 어때 달걀이나 가져와 제누와즈를 만들거야 : 제누와즈? 케이크 빵?
: 응 케이크의 기본인데 예전에 공립법으로 했는데 실패해서...이번에는 별립법으로 만들어보려고 해 : 공립법? 별립법?
: 전에 흰자 따로 머랭만들었잖아. 그 후 노른자를 섞는거지 이게 손이 많이 가지만 성공 확률이 높대 공립법은 통채로 중탕 반죽 만드는거지 : 아하 그럼 달걀이 있어야겠네 .....
원문 링크 : 새콤달콤한 하얀 속살 주꼬또